다비치안경은 전국 다비치안경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칭찬 공모전’ 이벤트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은 다비치안경을 한번이라도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했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참여를 유도했으며, 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다비치안경은 다양한 고객의 소리 중에서 공모내용 사실 검증 후 최종 당선작 11건을 선정해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했다. 대상(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누진렌즈, 최우수상(2명)은 비비엠 선글라스, 우수상(3명)에게는 자외선 차단과 청광 차단 기능을 더한 블루 플러스 UV안전렌즈, 마지막으로 장려상(5명)은 가성비 높은 3Days 콘택트렌즈 뜨레뷰 렌즈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인천에 거주하는 30대 주부는 “VCS(Vision Consulting System) 체험을 20분 정도 했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상세히 알려줬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어느 쪽 눈 근육을 잘 쓰는지, 그리고 앞으로 생활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와의 상황을 고려해서 추천해주는 것이었다. 가격 정찰제가 있어 제가 직접 편하게 고르고 하는 게 굉장히 편했다”고 칭찬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10대 학생은 “다비치안경점을 이용하면 늘 기분이 좋다. 제가 학생임을 감안해 가격대가 낮으면서도 제 눈에 맞는 직경의 렌즈를 추천해주었다. 또래의 친구들도 다비치를 많이 이용하는데 그 이유는 다양한 이벤트 때문이다. 보통 1달 동안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이벤트 기간이 길어 소비자를 배려하고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 같다”고 다비치안경을 직접 체험하고 칭찬했다. 





또한, 신규고객은 “지난 6월 24일에 처음으로 다비치안경점을 이용했다. 이전에 다니던 안경점과 다르게 더 꼼꼼한 서비스와 친절에 놀랐다. 다른 안경점과 달리 다비치안경점은 제가 착용중인 렌즈에 대한 설명과 난시교정이 잘되는 렌즈와 손님들이 많이 찾는 렌즈를 다양하게 추천해 주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전국 각 지역의 중심지를 찾아 ‘내 눈에 맞는 건강한 안경 쓰기 캠페인’을 통해 눈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제9회 눈건강 시력 지킴이 국토대행진을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다비치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