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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방송예정인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의 여행 다큐 ‘영국에서 온 감탄식객’ 3회에서는 추석 특집 편이 전파를 탄다.
/사진=현대미디어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MC인 BBC 마스터셰프 존 토로드가 한국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의 유래와 음식 문화를 체험한다.
먼저, 궁에서 열리는 추석 행사에 참여해 전통 예술 공예와 송편 빚기를 체험한다. 이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가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음식이 제공되는지 알아보고 휴게소 맛집과 꼭 먹어야 하는 BEST 음식을 선정한다.
녹화에서 존 토로드는 “한국 휴게소는 모든 게 다 있는 잡화 상점 같다. 심지어 신선한 두부도 직접 만들어서 판다. 너무 좋다. 영국 휴게소에 있는 음식도 이렇게 좋았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한편, 한국 요리책을 쓴 아일랜드 요리사 조단 부르크, 지나 부부와 함께 선재 스님(선재사찰음식문화원원장)을 만나 추석 계절 음식을 활용한 사찰음식에 대해 배워본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추석 선물을 살펴보고, 명절 선물을 주고받는 한국의 문화와 그 의미를 조명한다. 또한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추석 특집 존 토로드의 미식 여행기를 담은 ‘영국에서 온 감탄식객’ 3회는 9월30일 토요일 밤10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MC인 BBC 마스터셰프 존 토로드가 한국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의 유래와 음식 문화를 체험한다.
먼저, 궁에서 열리는 추석 행사에 참여해 전통 예술 공예와 송편 빚기를 체험한다. 이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가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음식이 제공되는지 알아보고 휴게소 맛집과 꼭 먹어야 하는 BEST 음식을 선정한다.
녹화에서 존 토로드는 “한국 휴게소는 모든 게 다 있는 잡화 상점 같다. 심지어 신선한 두부도 직접 만들어서 판다. 너무 좋다. 영국 휴게소에 있는 음식도 이렇게 좋았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한편, 한국 요리책을 쓴 아일랜드 요리사 조단 부르크, 지나 부부와 함께 선재 스님(선재사찰음식문화원원장)을 만나 추석 계절 음식을 활용한 사찰음식에 대해 배워본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추석 선물을 살펴보고, 명절 선물을 주고받는 한국의 문화와 그 의미를 조명한다. 또한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추석 특집 존 토로드의 미식 여행기를 담은 ‘영국에서 온 감탄식객’ 3회는 9월30일 토요일 밤10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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