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푸마는 지난 27일 성수동 카페에서 ‘푸마 우먼스 클럽(PUMA WOMEN’S CLUB)’ 9월 이벤트를 진행했다.
푸마에 따르면 ‘푸마 우먼스 클럽’은 푸마의 글로벌 여성 캠페인 ‘두 유(DO YOU)’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반복되는 일상 속 새로운 경험과 휴식을 통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여성들이 ‘나다운’ 모습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대들의 힙 플레이스이자 아티스트의 거리인 성수동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푸마 우먼스 클럽’은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한다’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SNS를 통해 10명의 여성 참가자를 선발 후 각자 지인 1명씩 초청, 총 20명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여성 참가자들은 평소 운동과 연관이 없는 카페라는 이색 공간에서, 푸마의 최신 트레이닝 제품을 착용하고 스타 강사인 콩필라테스에게 직접 필라테스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푸마 우먼스 클럽’은 10월에도 새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 푸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