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원, 애니박스가 10월 신작으로 일본에서 선풍적 화제를 모은 ‘블랙클로버’를 국내 최초 한·일 동시 방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대원방송 ‘블랙클로버’는 마도사가 되기 위한 소년 ‘아스타’의 꿈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친구이자 라이벌인 ‘아스타’와 ‘유노’는 같은 장소에서 마법기사단에 입단할 기회가 찾아오고, 동시에 선택을 받는다. 라이벌 ‘유노’는 행운의 네 잎 클로버에게 선택받지만, 주인공 ‘아스타’는 불운의 다섯 잎 클로버에 선택된다. 시작부터 다른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예측 불가능한 재미로 펼쳐진다.
‘블랙클로버’는 국내 최초로 애니박스에서 방영되며 자막판으로 우선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블랙클로버’는 애니박스에서 10월 12일(목) 저녁 6시에 국내 최초로 방송되며, 애니원에서는 10월 13일(금) 저녁 7시에 처음 방송된다. 이 외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애니원 홈페이지와 애니원 페이스북, 애니박스 홈페이지와 애니박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