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은 9월 29일 중국 상하이와 독일 뒤셀도르프에 캘빈클라인 멀티브랜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오픈했다고 밝혔다.





캘빈클라인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쉽 스토어는 브랜드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중국 스토어는 6000평 피트, 2층 구조로 상하이의 프로젝트 도시에 위치하며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그리고 캘빈클라인 퍼포먼스와 액세서리의 남녀 라인을 선보인다.












독일 뒤셀도르프에 위치한 스토어는 쾨니히스알레 대로(Königsallee Boulevard)에 위치하며, 3500평 피트, 3층 구조의 공간으로 설계됐다. 캘빈클라인 스포츠웨어와 액세서리, 캘빈클라인 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그리고 캘빈클라인 스윔웨어를 판매한다.












스토어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은 브랜드의 미니멀리즘, 현대 미적 감각을 기발한 컬러와 다채로운 소재의 사용으로 만들어졌다. 강렬한 코발트 블루 컬러의 커튼이 스토어 입구를 장식하고, 기하학적 형태와 고급스러운 소프트 핑크 러그는 럭셔리한 무드를 완성시키며, 그레이 콘크리트와 우아한 대조를 이룬다. 신제품을 입은 모델들의 오버사이즈 실루엣 이미지는 천장에서부터 내려오는 환상적인 공간을 창조하며, 다양한 아이템에 얽힌 스토리를 표현해내고 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깃들여진 이 스토어들은, 개개인의 취향에 따른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브랜드에게 다가갈 수 있게끔 한다. 고객을 위한 스타일링 비디오와 데님 핏 가이드는 최근 런칭한 캘빈클라인 캠페인에서 선보인 아이템을 미리 접한 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편리를 제공한다. 












특히, 상하이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비디오 테이블에서는 캘빈클라인이 노출된 뉴스, 잡지, 온라인, 오피셜 소셜 미디어, 런웨이 쇼, 브랜드 최신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이슈들을  한 눈에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캘빈클라인 CEO인 스티브 쉬프만(Steve Shiffman)은 “상하이와 뒤셀도르프에 오픈한 뉴 캘빈클라인 플래그쉽 스토어는 전 세계의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을 선사하는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며 "캘빈클라인이 기술적인 혁신과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진. 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