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1989년부터 시작된 TTG 트래블 어워즈는 TTG가 매년 아태지역의 여행 관련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명예의 전당은 아태지역 17개국 1000여명의 관광전문 기자단과 7200명의 전문패널 투표에 의해 10년 연속 선출된 최우수 여행사만 입성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00년부터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후 2011년 아태지역 여행사로는 처음으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후 올해까지 매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은 명실공히 여행산업의 리더로서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롯데관광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여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월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서 열린 아시아 크루즈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크루즈 여행사' 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내년 5월에는 9년 연속 크루즈 단독 전세선을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