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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취임 이후 대구·경북 지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김정숙 여사와 함께 하회마을에 있는 서애 류성룡 선생 고택과 유물전시관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하회별신굿 탈놀이도 관람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하회마을 방문이 국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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