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Tap XD11 Pro. /사진=팅크웨어 제공

팅크웨어가 10일 2 in 1 킥스탠드 타입의 11.6인치 프리미엄 태블릿 PC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를 출시했다.

인텔 체리트레일 최상위 CPU인 X7-Z8750 CPU를 탑재한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4GB 램, 64GB 메모리가 탑재됐다. ‘윈도우10 레드스톤2’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 의 듀얼 운영체제가 적용된 게 특징.


11.6인치 풀HD화면과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IPS 패널을 적용,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커버타입의 키보드를 적용해 노트북PC와 비슷한 환경을 구현하며 마그네틱 도킹으로 쉽게 탈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128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마이크로 SD 슬롯 ▲9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장착 ▲무선 디스플레이 및 TV아웃 포트 ▲USB C타입, USB3.0 포트 등이 지원된다.


무상 1년 A/S 지원은 물론 제품수리 시 전용 택배 망을 운영, 애프터서비스도 챙겼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목적에 따라 여러 타입으로 사용이 가능한 휴대성과 활용성을 두루 갖춘 태블릿 PC”라며 “노트북을 대체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출시가격은 46만8000원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탭 XD11 프로’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마켓과 옥션에서 단독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금일부터 16일까지 제품을 구입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정품 다이어리 케이스, 보호필름, 넷피스 24 프로 1년 사용권과 USB C타입 케이블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