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가구기업 이케아가 19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광명에 이어 국내 두번째 매장인 이케아 고양점을 그랜드 오픈한 가운데 최성 고양시장, 안 회그룬드 주한 스웨덴 대사,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 코리아사장 등이 오픈 기념식수 세리머니를 갖고 있다.

이케아 고양점은 영업장 면적만 5만2199㎡(약 1만5700평)로 단일 매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지어졌고 지하 3층~지상 4층 건물로 구성됐으며, 광명에 이어 롯데와 함께 매장이 운영된다.

한편 1943년 창립한 이케아는 세계적 홈퍼니싱 그룹으로 전 세계 29개국에서 35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2014년 광명점을 시작으로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