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자회사인 인터파크씨엔이(대표이사 곽동욱)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학원 및 사립초등학교 대상 영어 독서토론 수업 콘텐츠를 공급하는 B2B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사진=인터파크
인터파크씨엔이는 서초, 강남, 송파구 등의 학원가를 중심으로 영어독서토론 학원 ‘페디아플러스’의 직영점과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영어 독서 학습 사이트 ‘퐁글러’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B2B 사업제휴를 통해 공급하는 영어 독서토론 수업 콘텐츠는 ‘원서읽기’ 수업 프로그램이다. 영어 원서(미국 초등 필독서)와 워크북, 영어 독서학습 사이트(퐁글러)로 구성됐으며, 학원 및 학교 등의 환경에 따라 맞춤식 수업 커리큘럼을 공급할 예정이다.

인터파크씨엔이의 영어 독서토론 수업 콘텐츠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1:1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인터파크씨엔이의 곽동욱 대표는 “‘영어 원서읽기와 영어 독서토론 수업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필수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교와 학원,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여 다양한 학교, 학원 등 다양한 기관에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