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하반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네오플라이는 2008년 설립돼 선데이토즈 투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수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네오플라이를 거쳐간 약 70%의 스타트업이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투자 유치 금액도 2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하반기 스타트업의 모집 분야는 ▲블록체인 ▲딥러닝 ▲O2O ▲이커머스 ▲핀테크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등 IT기반 서비스로 예비 창업자를 포함해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6일까지 팀원 프로필을 포함한 자유형식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인터뷰심사를 거쳐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초기창업자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1년간 최소 요건 제품 개발에서 정식 서비스까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맞춤형 실무 멘토링도 제공된다.

네오플라이 2017 하반기 스타트업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