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식스 타이거(ASICS Tiger)는 네덜란드 스트리트 편집숍 파타(Patta)와 힙스터리즘 컬쳐에 새로운 획을 그을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과거 완벽한 밀착감과 아식스타이거만의 뛰어난 쿠셔닝, 경량성, 내구성을 보여준 ‘젤마이(GEL-MAI)’만의 스트리트 감성에 파타만의 컬쳐가 더해졌다. 또한 ‘젤마이’가 지닌 독특한 비대칭적 구조, 깊이 있는 대조감과 니트 소재가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신발에 오버레이된 누벅소재는 정제된 느낌과 동시에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프런트 니트소재에 새겨진 파타의 브랜드 로고는, 하나의 패턴처럼 운동화에 새겨졌다. 벨트 형식의 신발끈과 그 끝에 새겨진 로고 역시 블랙&화이트 컬러 매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스트리트 감성과 힙한 요소를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F/W 시즌 트렌드 컬러를 한층 딥한 무드의 색감으로 풀어냈다. 은은한 로즈 컬러와 누벅 소재의 느낌을 더욱 살리는 브라운 톤, 두 가지 조화 개성 있는 스트리트 스타일의 첫 시작을 알린다. 이는 강렬한 컬러와 디자인이 대표적이었던 현재의 스트리트 컬쳐와 대비된다.
한편 ASICS Tiger x Patta 콜라보레이션은 10월 28일, 아식스타이거 가로수길 플래그쉽스토어, 롯데백화점 명동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온더스팟, 스컬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아식스타이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