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가 오픈 7주년을 기념해 가을의 화려한 비주얼과 제철 식재료의 풍성함을 담은 ‘메이플 씨푸드 페스티벌’을 11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사진=펜타즈호텔

페스티벌 기간 중 라구뜨를 방문하는 고객은 제철 모둠 사시미를 비롯해 통영 산지에서 공수한 가리비로 만든 그라탕과 전복장, 브야베스, 사천식 꼬막 짬뽕 등 가을철 가장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라구뜨의 시그니처 메뉴인 대게와 함께 연어 그라브락스와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특제소스의 농어찜 등 새로운 씨푸드 메뉴도 선보인다.

콜드디쉬와 디저트 코너에서는 메이플향의 호두캔디를 넣은 인삼샐러드, 메이플향의 견과류를 토핑한 파브로바 머랭 롤케이크, 메이플향의 당근 치즈 케이크 등 가을 단풍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화려함을 더했다.


펜타즈 호텔의 김성국 총주방장은 “전복과 가리비, 꼬막 등 11월 제철을 맞이한 조개류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아연이 풍부해 지금처럼 쌀쌀해지는 시기에 보양식으로 적합하다. 여기에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조리법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메뉴들을 출시했다. 메이플향을 입힌 디저트 개발에도 큰 공을 들인 만큼 요리 하나하나를 모두 맛보며 가을의 풍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구뜨는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1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일 라구뜨를 방문하는 3인 이상 고객 중 1인은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6인 이상 고객은 최대 2인까지 무료로 라구뜨의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 쿠폰은 라구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