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11월 19일까지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세트를 4,500원에 (정상가 5,500원), BLT뉴올리언스 치킨버거 세트를 5,700원에 (정상가 6,700원) 판매한다.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는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 패티에 미국 남부 특유의 시즈닝을 담은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 제공=버거킹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출시 후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된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는 기존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에 BLT, 즉 구워낸 베이컨(Bacon)과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양상추(Lettuce), 그리고 매일 매장에서 슬라이스하는 신선한 토마토(Tomato)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의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고소한 체다치즈를 곁들여 한층 더 깊어진 맛을 즐길 수 있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출시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2종 메뉴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고객들과, 치킨버거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출시된 후 짧은 기간에도 큰 호응을 얻은 뉴올리언스 치킨버거 2종을 보다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 별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