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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지난 11월 4일, 신사동 에잇디 카페에서 ‘푸마 우먼스 클럽(PUMA WOMEN’S CLUB)’ 11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마에 따르면, ‘푸마 우먼스 클럽’은 푸마의 글로벌 여성 캠페인 ‘두 유(DO YOU)’의 오프라인 이벤트로, 반복되는 일상 속 새로운 경험과 휴식을 통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여성들이 ‘나다운’ 모습을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 9월에 이어 진행한 이번 3차 이벤트에서는 일과 학업에 쫓기는 여성들이 집에서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카페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홈 트레이닝’ 클래스를 열었다.
최근 시간적 혹은 경제적인 이유로 집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족’이 늘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대로 된 운동법을 배우고자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치열한 경쟁률 끝에 10명의 여성 참가자를 선발 후 각자 지인 1명씩 초청, 총 20명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카페 2층에서 푸마의 최신 트레이닝 제품을 입고 유명 강사인 김주원에게 맨몸 트레이닝과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을 직접 배워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뒤이어 1층에서 준비된 건강한 음식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여성들만의 즐거운 대화가 이어졌다.
푸마 관계자는 "‘나 다울 때,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표현된다’는 ‘두 유(DO YOU)’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여성들이 자신의 내면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여성들이 내면의 건강함을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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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