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초등 전과목 참고서 ‘우등생 해법시리즈’ 2018년 1학기 교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천재교육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습 개념의 중요도, 출제율, 문제 유형, 오답률 등을 표기하고 그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재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단원별 중요 학습 개념을 명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 과학 실험 동영상, 핵심 미니북 등 과목별∙학년별로 가장 필요한 학습 툴을 이용하도록 했다.
모바일 기기로 학습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찍으면 학습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 학습도 강화됐다. QR코드 학습으로 ▲수학(학습만화, 학습게임, 개념풀이 동영상, 문제 생성기) ▲국어(개념 웹툰, 듣기 자료) ▲사회(동영상 강의) ▲과학(실험 동영상) 등이 제공된다.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김안나 차장은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초등학생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식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제시해온 대표 교재”라며 “빅데이터 활용으로 업그레이드된 구성은 물론 새로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교재로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