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카페 브리즈’의 원두 블렌딩과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 했다. ‘카페 브리즈’는 배스킨라빈스 고유의 커피 브랜드로, 전국 약 930여개 판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리뉴얼 된 카페 브리즈의 원두는 대표적인 고품질 커피 산지인 콜롬비아와 브라질산 원두, 산미가 강하지 않고 밸런스가 좋은 니카라과산 원두를 블렌딩 해 고소한 단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카페브리즈는 원두 리뉴얼과 함께 뉴욕, 런던 등지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듀오 ‘크랙앤칼(Craig & Karl)이 디자인한 새로운 컵도 선보였다. 새로 디자인 된 컵은 배스킨라빈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핑크 컬러에 원두, 입술 등을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콘화 해 일정한 패턴으로 배열하는 등, 팝아트적 요소를 살렸다.

▲ 제공=배스킨라빈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카페 브리즈’ 리뉴얼과 함께 래퍼 킬라그램을 모델로 광고를 제작해 공개 예정이다. 킬라그램이 커피 형사로 역할로 나와 ‘카페 브리즈’ 커피로 카페거리를 평정한다는 내용의 새 광고는 배스킨라빈스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의 밸런스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기호에 맞추어, 카페브리즈 원두를 리뉴얼 하게 됐다.” 며 “새로워진 카페 브리즈 커피로 갑작스런 추위를 녹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