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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제너럴일렉트릭(GE)의 주가 하락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23포인트(0.13%) 하락한 2만3409.4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5.97포인트(0.23%) 내린 2578.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9.72포인트(0.29%) 떨어진 6737.87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3대 지수는 장 중 GE 주가가 6년 이래 최저치로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며 "세제 개편안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주요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모두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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