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전시장 내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디지털 쇼룸인 청담전시장을 오픈했다.

이곳은 연면적 2659㎡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14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또 실제 차가 없더라도 대부분 라인업과 선택품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특징.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시되는 차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전시장 2층과 3층에는 각각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센터’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 S-클래스 전용전시장’을 마련했다.

1층의 ‘메르세데스 카페’는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 외에도 특별히 개발된 다양한 음료가 마련된다. 아울러 컬렉션숍에서 다양한 차 액세서리 및 컬렉션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하 1층 ‘딜리버리 존’에서는 ‘프로덕트 엑스퍼트’의 출고서비스가 진행된다. 6대 동시 출고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