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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곡성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동절기를 맞아 '주거환경 개선주간'(2017년11월6~11일)을 선정해 관내 저소득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2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날 낡은 도배지, 장판, 형광등, 싱크대 등을 교체하고, 집안 대청소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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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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