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3-6세 영유아 브랜드 ‘윤선생 스마트랜드’의 리터러시 프로그램 'Yoon’s Phonics Fun'(이하 파닉스펀)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윤선생

파닉스펀은 리터러시 라인의 두 번째 단계 프로그램으로 윤선생측은 이번 파닉스펀이 출시됨에 따라 스마트랜드의 6단계 과정과 36개월 프로그램이 모두 완성되었다고 전했다.

파닉스펀은 이 중 6개월 과정으로 스토리북(12권, CD포함)을 비롯해 ABC북(1권), 워크북(12권)과 12종의 다양한 놀이교구 및 프로그램 활용 가이드(1권)가 포함되어 있다.

기존 스마트랜드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패키지만 구매해서 엄마표로 학습할 수도 있고, 키즈튜터 서비스를 포함한 방문 패키지로도 구매 가능하다.


이주호 윤선생 스마트랜드사업본부장은 “스마트랜드의 6단계 커리큘럼을 모두 완성하는 이번 ‘파닉스펀’ 출시를 통해 유아 영어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윤선생 스마트랜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가진 전문 유아 영어 프로그램으로써 명실상부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