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신사고가 '카카오프렌즈'와 네 번째 제휴를 맺고 2018년 1학기 초등 우공비를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좋은책신사고는 2016년 교육업계 최초로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며 이후 매 학기 새로운콘셉트의 교재를 선보였다.
/사진=좋은책신사고 2018년 1학기 초등 우공비는 카카오프렌즈의 새로운 아트웍 ‘프렌즈 스쿨’을 적용, ‘즐거운 학교 공부’라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책 속에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특별 코너도 마련됐다. 먼저 ‘미리보는 핵심 개념’을 통해 이번 학기에 공부하게 될 단원별 핵심 개념을 미리 살펴보고, ‘공부계획표’를 통해 자신의 학습량을 꾸준히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 완료 후에는 ‘개념 퀴즈’를 통해 공부한 개념을 게임을 통해 체크해 볼 수 있으며, ‘카카오프렌즈 컬러링’ 코너를 신설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쉬어가는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우공비와 카카오프렌즈와의 콜라보를 통해 아이가 공부를 좀더 즐겁게 하게 되었다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을때 가장 기쁘다”며 “특히 이번 도서에는 학교를 주제로 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학생들이 공감과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우공비 및 우공비자습서는 12월 초 온라인 서점 및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초등 3, 4학년은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12월 중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