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전문 기업 ㈜뷰티르샤가 일본의 미용 전문학교인 ‘AOB 뷰티크리에이트 전문학교’(이하 AOB)와 상호 간 뷰티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뷰티르샤 AOB는 45년 전통의 일본 화장품 기업 ‘아르소아(ARSOA)’가 설립한 미용 전문학교로, AOB만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용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뷰티르샤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용교육에 대한 상호간의 학술 정보 교류 ▲미용교육 발전을 위한 학생 교류 및 상호 협력 ▲한국과 일본의 미용 트렌드 자료 교환 및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뷰티르샤 김채호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은 K-뷰티를 선도하고 있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과 일본 뷰티 업계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온 미용전문학교 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상호 간의 정보 및 인력 교류를 통해 K-뷰티의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전 세계에서 인정 받는 글로벌 뷰티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뷰티르샤는 에스티유니타스 산하의 뷰티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고 뷰티 전문인력 양성 기관인 ‘MBC아카데미뷰티스쿨’과 화장품 브랜드 ‘LESHA’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