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한 키즈카페 ‘미니특공대X 테마파크’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삼지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최강전사 미니특공대’의 귀여운 동물 전사 캐릭터와 그 배경을 구현한 체험형 테마파크로,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위치했다.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약 300평 규모의 4계절 테마파크로 어린이가 직접 특공대원이 되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 트레이닝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공대원의 필수 요소인 협동심을 기르는 ‘벨트 블럭존’, 스펀지건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사격센터’, 미니 골프, 미니 축구 등 게임을 통해 지구력을 키우는 ‘스포츠존’ 등으로 구성된 ▲트레이닝 센터 3곳을 모두 클리어하면 특공대원증도 발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는 ▲볼풀파크와 튜브 슬라이드, 미니 카트, 디지털 트램펄린, 낚시터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은 물론이고, ▲쿠션 놀이터, 편백 놀이터, 하늘 북카페 등 휴게 공간, ▲베이비 수영장, 미니 볼풀파크, 유아 미끄럼틀, 수유실 등으로 0~24개월 영유아들도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은 물론, ▲프리미엄 키친과 카페, 패밀리 라운지, 파티룸 등 함께 방문한 가족들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돼 있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를 사랑하는 많은 어린이 시청자들이 스크린을 벗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신개념 키즈카페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최첨단 놀이 시설로 조성된 미니특공대엑스 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