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소동으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15분간 지하철이 정차하지 않고 청구역을 지나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화재를 진압하는 동안 5호선 열차 4대와 6호선 열차 4대, 총 8대가 청구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소방당국은 에스컬레이터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