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모델 장윤주의 남다른 포스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오늘(4일) 오전, 장윤주는 모델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 촬영을 위하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 했다.
추운 날씨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공항에 나타난 장윤주는, 탑 모델다운 워킹으로 출국길을 런웨이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장윤주는, 기본 아이템인 블랙 코트와 화이트 이너를 활용 한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화사한 번트 레드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하여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장윤주는 최근에 JTBC ‘아는 형님’ 예능에 출연, 형님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솔직한 입담으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오늘(4일) 오전, 장윤주는 모델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 촬영을 위하여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 했다.
추운 날씨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 공항에 나타난 장윤주는, 탑 모델다운 워킹으로 출국길을 런웨이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장윤주는, 기본 아이템인 블랙 코트와 화이트 이너를 활용 한 수수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화사한 번트 레드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하여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장윤주는 최근에 JTBC ‘아는 형님’ 예능에 출연, 형님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솔직한 입담으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롱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