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집에서 쉽게 과학을 탐구, 체험할 수 있는 과학 탐구 독서 프로그램 ‘사이언스 메이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사이언스 메이커는 국가영재원 교육과정이 반영된 과학 탐구 독서 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을 통해 유치원 누리과정 및 초등학교 과학교육과정의 기초지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중력, 자석, 발명 등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담긴 본책 40권 외에도 리틀 사이언스 박스, 실험 놀이책, 탐구보고서 8종, 탐구 애니메이션 8편, 키즈펜 등을 추가로 구성해 과학 학습에 필요한 다양한 관찰 및 실험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키즈스콜레는 사이언스 메이커를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캐릭터도 선보였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일컫는 말인 ‘도슨트’에서 차용해 지은 캐릭터 ‘슈퍼 도슨트’는 체험쟁이, 궁금쟁이, 발견쟁이, 발명쟁이, 탐구쟁이 등 총 5가지 캐릭터로 구성됐다. 각 권마다 이야기를 이끌어주고, 추가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사이언스 메이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아이들의 과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키즈스콜레가 만든 ’1% 과학 리딩 멘토링(reading mentoring)’을 반영한 제품”이라며 “정해진 답을 그대로 외우는 방식을 벗어나 아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답을 만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