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브랜드 ‘마패(Magic Pass)’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위한 수험서를 출간했다.
/사진=마패

이번에 내놓은 <신과함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주패스>는 마패한국사연구소 위원들이 최근 2년 동안 기출된 한능검 문제들을 분석해 단기간 합격에 초점을 맞춘 교재다.

문제를 풀고 학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설에는 두 배 더 자세한 내용을 담았으며, 동일한 시험지 형식과 동일한 OMR카드를 통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시험에서 사료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는만큼 최근 3년 동안 기출된 중요 사료들을 모아 해설을 추가하여 서브노트를 단권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사진만 잘 봐도 시대와 사건을 잘 연결할 수 있도록 매번 시험에 나오는 특정 시대의 중요 유적이나 문화재를 수록했으며, 단원마무리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요약할 수 있는 다양한 압축 도표들을 담았다.


한편 이책은 곳곳에 숨어 있는 웹툰으로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학습에 신선한 전환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마패한국사연구소 지음 / 마패 펴냄 / 2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