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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올가휴는 지난 12월 5일 미국 뉴욕의 5개 지역에 SPA&토탈 뷰티 전문샵을 운영하고 있는 ‘Miracle(미라클)’사와 미국 뉴욕 시장 진출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가휴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으로서의 K-beauty를 홍보함과 동시에 ‘글로벌 뷰티 인력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협력’, ‘세미나, 강연, 학술회 등의 공동 개최 및 협력’ 등을 주제로 협력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가휴와 협약을 맺은 미라클사는 미국 뉴욕의 리버풀 및 5개 지역에 SPA&토털뷰티 전문 관리실을 운영하는 뷰티전문 기업으로, 전문 기관들과의 교류 협약 등을 통해 글로벌 뷰티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현지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뷰티 전문 교육 콘텐츠 육성 개발들 위한 관련 기업 및 교육기관들과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올가휴 관계자는 “미국 내 한국화장품에 대한 위상과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요즘, 한국 화장품을 사용한 SPA 및 피부관리도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미 러시아와 중국, 베트남 등의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올가휴의 제품을 미국 뉴욕의 SPA 전문 관리실에서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미라클사와의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미국 현지 파트너 선정과 동시에 에스테틱&SPA 전문 화장품으로서 K-beauty를 알리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올가휴는 이미 2012년부터 미국 뉴욕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올랜도의 국제 피부미용 박람회 등을 통해 RG-CELL 제품을 소개했고, 미국 피부전문가 및 의사들에게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사진제공. 올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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