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의 최종일 대표가 포항시의 지진 피해 돕기에 나섰다.
▲6일 오후 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진 최종일 초이락컨텐츠팩토리 대표(왼쪽)와 이강덕 포항시장.
최 대표는 11월6일 오후 포항시를 방문해 이강덕 시장에게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터닝메카드’, ‘헬로 카봇’, ‘소피루비’를 연구, 개발하는 초이락컨텐츠팩토리를 이끌고 있는 최 대표는 "최근 ‘공룡메카드’를 발표하는 등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과 교육에 도움이 되는 토종 장난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데 여념이 없다. 그런 만큼 이번 포항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와 상처를 입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