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가 12월 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제 1회 리틀스마트 원복 모델 선발대회’ 최종 본선을 진행한다.
/사진=스마트학생복 올해 처음 개최되는 ‘리틀스마트 원복 모델 선발대회’는 넘치는 끼와 재능을 가진 어린이 모델을 발굴,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다양한 활동을 서포트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총 770명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네티즌 투표를 거쳐 선발된 총 25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본선 대회가 펼쳐진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인 만큼 ‘스마트나라 리틀빌리지’라는 콘셉트 아래 본선 대회 외에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원복 색칠하기 Zone’, ‘포토 Zone’, ‘어린이 마술공연’ 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전시 공간도 운영될 예정이다.
리틀스마트상 수상자는 장학금 300만 원과 상장, 소속 유치원 학생들을 위한 체육복 등의 부상이 수여되며 브랜드 전속 모델의 영광이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후원사인 ‘FNC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교육 프로그램 참가 권한과 어린이 잡지 ‘꼬망세’ 표지 모델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FNC Ent.’ 상과 ‘꼬망세’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장학금 100만 원과 다양한 부상을 수여, 총 15명의 수상자에게 약 3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간다.
리틀스마트 관계자는 “이번 대회 본선은 어린이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 본선 무대에서 본인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단순한 대회 수상이 목적이 아닌 가족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