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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5시45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금정산에 있는 한 사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금정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신도 휴게실과 인근 임야 997㎡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신도들이 휴식하는 낡은 판넬 건물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금정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신도 휴게실과 인근 임야 997㎡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신도들이 휴식하는 낡은 판넬 건물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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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