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 프리미엄 교육장 ‘휴넷 캠퍼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휴넷
휴넷 캠퍼스에서는 휴넷이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오프라인 교육 및 명사 초청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일반에는 각종 모임, 문화 행사 등 외부 대관도 가능하다. 특히 입구를 작은 도서관 형태로 구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최소 4명부터 최대 180명까지 수용 가능한 강의장 7개가 갖추어져 있으며, 모든 강의실에는 교육에 필요한 최신형 장비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조영탁 대표는 “휴넷 캠퍼스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플립러닝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고객들에게는 품격있는 모임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휴넷 캠퍼스가 G밸리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