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언더웨어 예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원을 들어주는 YES 산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예스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예스가 산타가 되어 소원을 이뤄주는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예스 온라인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적어 응모하면 되며, 매장 방문 고객은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응모권에 소원을 적어 제출하면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4일(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월 31일(수) 개별 발표된다.
예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원을 응모한 고객들 중 크리스마스 이브를 상징하는 24명을 추첨으로 선정, 산타가 되어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그 애가 날 사랑하게 해주세요”, “집 사주세요”와 같은 비현실적인 소원의 경우 소개팅을 주선한다거나 로또를 증정하는 등 예스 만의 유니크한 방식으로 소원을 이루어준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과장은 “올해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분들께 예스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이벤트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되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에 소원요정이 되어줄 예스와 함께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던 어린 시절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즐거운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한 해 동안 예스를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예스가 산타가 되어 소원을 이뤄주는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예스 온라인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을 댓글로 적어 응모하면 되며, 매장 방문 고객은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응모권에 소원을 적어 제출하면 쉽게 참여 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24일(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월 31일(수) 개별 발표된다.
예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원을 응모한 고객들 중 크리스마스 이브를 상징하는 24명을 추첨으로 선정, 산타가 되어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그 애가 날 사랑하게 해주세요”, “집 사주세요”와 같은 비현실적인 소원의 경우 소개팅을 주선한다거나 로또를 증정하는 등 예스 만의 유니크한 방식으로 소원을 이루어준다.
예스 마케팅팀 김대현 과장은 “올해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분들께 예스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이벤트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되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에 소원요정이 되어줄 예스와 함께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던 어린 시절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즐거운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