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골프웨어 벤제프가 남녀 ‘캐시미어 울 스웨터’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울 90%와 캐시미어 10%를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사진=벤제프
먼저 남성용 캐시미어 울 스웨터인 ‘이중 패턴 풀오버’는 다이아몬드 형태로 이루어진 아가일 패턴과 세로 스트라이프를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웨터 밑단에는 로고가 새겨진 작은 가죽띠를 배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여성용 ‘트임 옷깃 풀오버’는 목 위를 살짝 덮는 풀오버 윗단에 트임을 준 것이 특징이다. 좌측 가슴 상단에는 로고 와펜 자수를, 팔 부분에는 두 줄의 검은색 라인을 적용해 젊고 캐주얼한 감성을 살렸다.
색상은 남성용 ‘캐시미어 울 스퀘어’는 블랙과 브릭(Bric), 여성용은 올리브와 네이비 각각 두 가지씩 구성됐다.
벤제프 관계자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보온성과 착용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한겨울 이너웨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라며 “최적의 혼용률을 계산해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먼저 남성용 캐시미어 울 스웨터인 ‘이중 패턴 풀오버’는 다이아몬드 형태로 이루어진 아가일 패턴과 세로 스트라이프를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웨터 밑단에는 로고가 새겨진 작은 가죽띠를 배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여성용 ‘트임 옷깃 풀오버’는 목 위를 살짝 덮는 풀오버 윗단에 트임을 준 것이 특징이다. 좌측 가슴 상단에는 로고 와펜 자수를, 팔 부분에는 두 줄의 검은색 라인을 적용해 젊고 캐주얼한 감성을 살렸다.
색상은 남성용 ‘캐시미어 울 스퀘어’는 블랙과 브릭(Bric), 여성용은 올리브와 네이비 각각 두 가지씩 구성됐다.
벤제프 관계자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보온성과 착용감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한겨울 이너웨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라며 “최적의 혼용률을 계산해 출시한 만큼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