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 14일 홀리데이 인 광주 호텔에서 '2017년도 우체국예금 우수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80여명의 우수고객이 참석했으며 홍혜걸 의학박사의 건강강의, 팝페라, 통기타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칠 전남지방우정청장은 “그동안 우체국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면서 “광주·전남 389개 우체국은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공공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