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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의 자원봉사단이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 5명에게 500만원을 후원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건국대 다양한 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정치외교학과의 국가고시 응시생, 로스쿨 응시생 중 성적이 뛰어나고 모범적인 학생 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허재일, 조영숙, 고영자 등 입주회원들의 후원과 자원봉사단 기금이 모여 마련됐다. 조영숙, 고영자 회원은 더 클래식 500 입주회원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일본어 교육 등의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소정의 참가비를 받아 꾸준히 건국대 학생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정동기 더 클래식 500 사장은 “건국대가 탄생시킨 더 클래식 500의 입주회원 및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건국대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할 것이다. 이는 더 클래식 500과 학교법인의 설립이념과도 상통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건국대 장학금 후원을 비롯해,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쌀과 의료비 등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건국대 다양한 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정치외교학과의 국가고시 응시생, 로스쿨 응시생 중 성적이 뛰어나고 모범적인 학생 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허재일, 조영숙, 고영자 등 입주회원들의 후원과 자원봉사단 기금이 모여 마련됐다. 조영숙, 고영자 회원은 더 클래식 500 입주회원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일본어 교육 등의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소정의 참가비를 받아 꾸준히 건국대 학생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정동기 더 클래식 500 사장은 “건국대가 탄생시킨 더 클래식 500의 입주회원 및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건국대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할 것이다. 이는 더 클래식 500과 학교법인의 설립이념과도 상통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건국대 장학금 후원을 비롯해,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쌀과 의료비 등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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