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필드=AP/뉴시스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58.36달러로 전날보다 배럴당 0.27달러(0.5%) 상승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내년 2월 인도분은 0.37% 오른 64.8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원유시장은 폐쇄된 북해 포티스 송유관이 재가동을 준비하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미국의 원유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은 계속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