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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된 순하리는 기존에 사용하던 액상 과당 대신 저칼로리 고감미료를 첨가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99% 줄이고 칼로리는 30% 가량 낮췄다.
당과 칼로리는 줄었지만 과즙과 과일향의 함량은 동일하게 유지해 ‘순하리’ 특유의 새콤달콤한 과일맛은 그대로 살렸다고 롯데주류는 설명했다. 출고가도 기존 제품과 동일한 962.5원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당류 저감 정책에 적극 협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주류업계에서 식약처의 ‘당류 저감 종합계획’ 발표 이후 당 함량을 줄인 제품은 ‘순하리’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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