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필드=AP/뉴시스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영향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성탄절 연휴 영향으로 최근 유가는 소폭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내년 2월분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58.47달러로 전날보다 배럴당 0.11달러(0.18%) 상승했다. 이날 원유시장은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한 시간 일찍 폐장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내년 2월 인도분은 0.54% 오른 65.25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