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오전 10시께 울산시 남구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은 발생 1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나 이로 인해 임야 300㎡가량이 소실됐다.
산불이 발생한 지역이 시민들이 자주 다니는 등산로와 겹쳤으나 조기 진화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산불 진압용 헬기 4대와 소방차량 17대, 인력 130여명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