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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지역 법인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및 안정성 등 각종 경영지표가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광주·전남지역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성장성 지표인 총자산증가율(5.0%)은 전국(6.3%)을 하회했으나, 매출액증가율(5.4%),유형자산증가율(5.3%)은 전국 수준(각각 2.6%,4.6%)을 웃돌았다.
매출액증가율은 전년(4.7%)보다 증가했고, 총자산증가율은 둔화, 유향자산증가율은 전년수준을 유지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6.9%)과 매출액세전순이익률(7.5%)도 전국 수준(각각 5.5%, 5.0%)을 상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5.7%)에 비해 증가했으나 매출액세전순이익률은 하락했다.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115.9%)은 전국(121.3%)을 하회하고, 차입금의존도(29.9%)는 전국(29.9%)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모두 전년대비 하락했다.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115.9%)은 전국(121.3%)을 하회하고, 차입금의존도(29.9%)는 전국(29.9%)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모두 전년대비 하락했다.
업종별로 제조업의 경우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면에서 모두 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으나, 비제조업의 경우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모두 전국에 비해 양호한 편을 보였다.
기업규모별로 대기업의 경우 매출액증가율과 매출액영어이익률은 증가한 반면 부채비율은 하락하는 등 성장성과 수익성 및 안정성이 개선됐다.
중소기업은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상승한 반면 부채비율은 하락했으나 총자산증가율은 성장성 지표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은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상승한 반면 부채비율은 하락했으나 총자산증가율은 성장성 지표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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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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