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시원스쿨이 최근 발간한 ‘나의 영어 사춘기’의 도서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원스쿨이 발간한 ‘나의 영어 사춘기’는 매주 월요일 tvN에서 방영 중인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 연예인들이 배운 강의 내용과 숙제 및 답안을 담은 도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10대 모델 한현민, 소녀시대 멤버 효연, 배우 황신혜와 정시아, 개그맨 지상렬, 가수 휘성 등이 출연해 이시원 선생으로부터 8주간 영어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한편 시원스쿨은 이시원 저자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의 영어 사춘기’ 저자 사인회는 12월 30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교보문고 중앙 입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