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지난 1일 오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블랙 롱 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블랙 비니와 골드 디테일의 블랙 미니 체인백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민낯에도 불구하고 결점 없는 미모와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취재진을 맞이하며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수지는 2017 S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과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