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전문 셰프와 소믈리에가 직접 구성한 2018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1월 15일(월)부터 2월 18일(일)까지 판매될 이번 설 선물 세트는 기획부터 구성까지 모두 미셸 애쉬만 총주방장과 국가대표 정하봉 소믈리에, 채드 야마가타 페이스트리 쉐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스테이크, LA 갈비, 와인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1월 15일(월)부터 2월 18일(일)까지 전화 및 현장 예약으로 주문 가능하며, 배송은 서울과 경기 지역권인 경우, 2월 14일(수)까지 추가 금액을 지불해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타볼로 24와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