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3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조세와 이란 지정학적 우려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1.26달러(2.08%) 상승한 61.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4년 12월 이후 3년여 만의 최고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2월물 브렌트유도 1.86% 상승한 67.68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