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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개그맨 박성광의 웃음기 뺀 화보가 공개됐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1월호를 통해 JTBC '밤도깨비'와 KBS2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박성광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성광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웃음기를 쏙 뺀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아이돌 뺨치는 포즈와 의상을 소화한 박성광은 “오랜만에 화보 촬영인데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1년차 개그맨 박성광은 "연예인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나를 놓칠까 봐 두렵다. 대중 앞에 나서는 모습이 진짜 나인지, 엄마 앞에 있는 모습이 진짜 나인지 생각에 빠지기도 한다. 바쁠수록 예전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밤도깨비'에서 ‘메인’으로 활약 중인 박성광은 '홍기+박성광'이라는 뜻의 '홍광' 캐릭터를 얻은 이홍기에 대해 "고맙고, 착한 동생이다. '홍광' 캐릭터를 홍기도 즐기더라. 별명은 정형돈 형이 지어준 거다"라고 말했다.
'아기깨비'로 활약 중인 ‘뉴이스트W’ 김종현에 대해서는 "둥지 밖으로 나가보지 않은, 모든 게 새로운 어린 아이 같다. 인성이 좋아서 잘 될 것 같다. 대견하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홍기, 송은이 등과 함께 볼링을 한다. 최근 첫 만남을 가졌다는 박성광은 “볼링을 치는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볼링을 잘 치지 못하지만 방송을 통해 못하는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예정이다. 송은이 선배와 홍기가 볼링을 잘한다. 분위기가 좋아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사진.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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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