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가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백을 들고 오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창틀섹시에 기댄 모습이 성숙미를 자랑한다. 특히, 보석이 박힌 화려한 원피스가 눈길을 끈다. 




셀레나 고메즈는 2002년 10살에 데뷔해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10대들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해 10월에는 싱글 'Wolves'를 발표했다. 





한편, 셀레나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오랫동안 만남과 이별을 반복했으며, 지난해 말 7번째 재결합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