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인비가 와인바까지 갖춘 럭셔리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월 3일 방송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박인비, 엄현경, 이소연, 유재환,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인비와 반려견 리오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박인비는 아침부터 반려견 리오에게 뽀뽀를 하고 마사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박인비는 남편 남기협 코치와 함께 VCR 영상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의 럭셔리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박인비의 럭셔리 하우스는 2층집에 반려견 골든 리트리버 ‘리오’가 지내기 편한 탁 트인 테라스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주방과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는 “비시즌동안 리오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며 “반려견과 보내는 시간이 힐링이 된다, 지쳐있는 제게 웃음과 큰 위로가 되어 주는 존재”라고 전했다.





그는 “남편은 어른이니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많으나 리오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챙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인비는 상금과 스폰서 계약금, 인센티브를 포함해 연간 40억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