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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원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전략팀장이 진행하는 이번 채널K 특집 방송은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현지에서 초빙해 올해 글로벌 투자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기조와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부터 주요 상품 시장 전망까지 올해 투자전략을 세우려는 투자자에게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CME 그룹 상임이사이기도 한 에린 놀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콜럼비아대학교 졸업 후 1996년 뱅커스트러스트(Bankers Trust)에서의 활동을 시작으로 글로벌 IB 나티식스(Natixis), EQA 파트너스 등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CME 그룹의 대표적인 리서치 전문가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국내 최초로 CME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직접 스튜디오로 초빙해 진행하는 이번 특집 방송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생생한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방송은 이날 오후 3시20분부터 키움증권 채널K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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